'컬투쇼' 박병은 "기무라 타쿠야 이어 아시아 두 번째 청바지 모델"
'컬투쇼' 박병은 "기무라 타쿠야 이어 아시아 두 번째 청바지 모델"
  • 장영준 기자
  • 승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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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배성우 박병은 조인성 남주혁. SBS 파워FM
▲ 왼쪽부터 배성우 박병은 조인성 남주혁. SBS 파워FM
배우 박병은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명 청바지 모델로 활약했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들 조인성 남주혁 박병은 배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박병은은 "중학교 시절 (박병은이) 교복 모델을 했었다. 그런데 박병은이 입었던 교복이 채택돼 입었지만 불편했었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내가 모델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에 조인성이 "실제로 병은이 형이 리로 시작하는 청바지 브랜드 모델이었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였다"며 "기무라 타쿠야에 이어 두 번째 맞지 않냐"고 물었다.

박병은은 대답을 잠시 망설이다 "두 번째? 그렇다고 볼 수 있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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