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사패산 회룡사 입구서 깊이 5m 크기 싱크홀
의정부 사패산 회룡사 입구서 깊이 5m 크기 싱크홀
  • 박재구 기자
  • 승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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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 싱크홀이 생겨 운행 중이던 지게차가 빠졌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 5일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 싱크홀이 생겨 운행 중이던 지게차가 빠졌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5일 오전 11시56분께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서 가로 5m, 세로 5m, 깊이 5m 크기의 땅꺼짐(싱크홀)이 생겨 운행 중이던 지게차가 빠졌다.

자력으로 탈출한 지게차 운전자 A씨(48)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과 의정부시는 지난달 내린 폭우로 약해진 지반이 무너져 내린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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