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측 "수면장애·소화불량으로 치료 받아"
구하라 측 "수면장애·소화불량으로 치료 받아"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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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인스타그램
▲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입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살시도 의혹에 해명했다.

5일 구하라 소속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증세가 있어서 치료는 받아왔었다. 처방 받은 약을 먹고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러 병원에 갔을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는 지라시가 빠르게 확산됐다.

구하라가 입원한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 관계자는 "입원한 이유가 자살시도 때문인지 아닌지 여부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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