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이영자, 정해인과 전화통화 성공했을까?
'밥블레스유' 이영자, 정해인과 전화통화 성공했을까?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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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e '밥블레스유' 12회 방송 캡처. Olive
▲ Olive '밥블레스유' 12회 방송 캡처. Olive
이영자가 배우 정해인에 팬심을 드러내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오늘(6일) 방송될 Olive '밥블레스유' 12회에서는 술을 잘 못 마시기로 알려진 밥블레스유 출연자들이 안주 털이를 위해 꼬치구이 맛집인 일본 선술집을 방문한 내용이 전파를 탄다. 정해인 팬에게 온 사연을 소개하던 중 출연자들이 정해인과의 친분을 과시한다고 해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

송은이는 "해인이는 보면 볼수록 너무 괜찮은 아이다"라고 사적인 친분들 드러냈다. 출연자들은 "성을 떼는 사이냐"고 놀라움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고. 이어 최화정 역시 라디오에서 정해인과 함께 사진도 찍고 노래도 불렀다고 고백했고 김숙도 송은이를 통해 전화 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이영자를 망연자실케 했다고.

송은이는 정해인과의 일로 "팬미팅 사회를 봐줬더니 밥을 사준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답했다"라고 했다. 크게 실망한 이영자는 "네 평생 한 결정 중 가장 잘못된 결정"이라고 송은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정해인과의 친분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 통화 연결에 나선 송은이는 과연 전화 연결에 성공했을지 이영자는 꿈에 그리던 정해인과 통화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영자는 지난 7회 방송에서 직접 동태포를 뜰 수 있다고 밝힌 바, 동태포 뜨기의 현란한 기술을 직접 시전한다고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영자는 동태포 껍질을 능숙하게 벗겨낸 후 재빠른 손길로 포뜨는 장면을 연출해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고. 급기야 김숙은 "평생 다시는 못 볼 광경일 것 같다"고 자신의 휴대폰으로 영상 촬영에 나서기도.

정해인과의 전화 데이트, 이영자의 동태포 뜨기 기술이 만들어낸 전 파티 현장은 오늘(6일) 오후 9시 '밥블레스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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