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Smart City탐방학교’ 운영
오산시 ‘Smart City탐방학교’ 운영
  • 강경구 기자
  • 승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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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 시티 탐방학

오산시는 지난 2014년도 9월 시작한 ‘Smart City 탐방학교’ 2018 하반기 운영을 지난 5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에서 진행되는 탐방학교는 그동안 오산시 전역의 18개 초등학교에서 175회 천 851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방문했다.

탐방학교에서는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의 역할과 중요성과 양방향 비상벨 체험, 쓰레기 무단투기 시 음원체험, 금연구역 흡연 시 음원체험,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 불법 주정차 CCTV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태양광 전지를 이용한 친환경 자동차를 조립하여 친구들과 자동차 경기 대회도 한다.

탐방학교에서는 꾸준히 학생들이 긴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눌러 모니터요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견학을 진행하고 있어 사건 발생 시 청소년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2학기에는 관내 초등학교 23학급 595명이 신청했으며, 5일에는 운산초등학교 6학년생 30명과 함께 ‘Smart City 탐방학교’를 시작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과 학생이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2019년 1학기에도 지속적인 견학을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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