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오는 9일 중앙공원서 ‘제7회 사람 사랑 생명 사랑 걷기축제’ 개최
안양시, 오는 9일 중앙공원서 ‘제7회 사람 사랑 생명 사랑 걷기축제’ 개최
  • 박준상 기자
  • 승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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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제7회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 홍보포스터

안양시가 오는 9일 오후 1시 중앙공원에서 제7회 사람 사랑 생명 사랑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으로 ㈔안양월드휴먼브리지, 티브로드abc방송, 연성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안양시율목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다.

걷기 축제는 중앙공원 주변을 따라 약 2.8㎞ 구간에서 열리며 생명기금 전달식, 체험부스, 연예인 완보축하 공연 등이 마련돼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이번 걷기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한 명도 없는 따뜻한 안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나 자원봉사자는 율목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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