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원,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
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원,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
  • 채태병 기자
  • 승인 2018.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원 제3기 수원시인권위원회 위원 위촉

최인상ㆍ김호진 수원시의회 의원이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수원시는 6일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최인상ㆍ김호진 수원시의회 의원을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2명의 위원 위촉에 따라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은 총 15명으로 늘었다. 지난 2013년 11월 구성된 수원시 인권위원회는 학계 전문가, 변호사, 수원시의회 의원, 시민, 인권전문가, 권진웅 수원시 감사관 등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권위원회 위원들은 인권이 존중받는 수원시를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권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채태병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