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777' 나플라 역대급 실력… 파이트머니 압도적 1위
'쇼미더머니 777' 나플라 역대급 실력… 파이트머니 압도적 1위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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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 777' 화제의 참가자 나플라. javascript:void(0)방송화면 캡처
▲ '쇼미더머니 777' 화제의 참가자 나플라. javascript:void(0)방송화면 캡처


래퍼 나플라가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출연해 실력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플라는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에서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심사위원뿐 아니라 모든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사위원 더콰이엇은 "다같이 나플라에게 고마워해야 할 것 같다. 일곱번의 시즌 동안 이정도의 랩을 보여준 사람이 없었다. 처음으로 전 국민이 TV로 진짜 높은 수준의 랩을 듣게되는 순간이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쇼미더머니에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끝났다. 무슨 수식어가 필요한가. 그냥 최고인데"라고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 스윙스는 파이트머니를 공개하며 "한도는 오백만원이지만 천만원을 눌렀다. 하지만 결국에는 바꿔야 한다. 42크루니까 420만원으로 하겠다. 우리팀과 같이 하자"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나플라는 파이트머니로 1천830만원이라는 최고 금액을 달성해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다음 무대에 대한 부담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게 저의 직업 아니겠습니까"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나플라는 출연 소식을 전한 후 연일 우승후보로 손꼽혀온 만큼 그의 행보에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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