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前 연인' 래퍼 맥밀러, 약물중독으로 사망
'아리아나 그란데 前 연인' 래퍼 맥밀러, 약물중독으로 사망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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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 밀러 SNS
▲ 맥 밀러 SNS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전 남자친구이자 래퍼 맥밀러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지난 7일(현지시각)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맥밀러는 이날 LA 산 페르난도 밸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스앤젤레스 검시관은 고인의 사망과 관련해 밝힐 수 있는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고인의 가족 역시 입장을 통해 "맥 밀러는 가족들과 팬, 친구들을 위해 이 세상에서 밝게 빛나는 청년이었다"며 "기도를 해주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하지만 우리의 사생활을 보호해달라. 지금 이 순간 그의 죽음과 관련해서 어떠한 다른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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