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병원, 지역주민 위한 교육 강좌 개최
아주대학교병원, 지역주민 위한 교육 강좌 개최
  • 송시연 기자
  • 승인 2018.09.10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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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병원이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강좌를 개최한다.

먼저 경기지역암센터가 9월 대장암·위암 예방의 달을 맞아 ▲위암 예방과 최신 치료(12일ㆍ위암센터 손상용 교수)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8일ㆍ방사선종양학과 전미선 교수) ▲건강한 대장을 위한 식사요법(27일ㆍ영양팀 이연희 영양사) 강의를 통해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한다.

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강의가 사전예약제이고 신청자가 적은 경우 폐강될 수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아주난청인공와우센터에서는 14일 ‘제22회 아주난청재활교실’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의 주제는 ‘인공와우의 이해와 실제’로 잔존청력보존을 위한 인공와우 수술, 양측 인공와우 수술, 노화성 난청과 인공와우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아주난청인공와우센터 소개 및 수술현황 ▲인공와우 수술의 현재와 미래-잔존청력 보존 수술법 ▲양측 인공와우 수술 ▲노화성 난청과 인공와우 ▲인공와우 수술 후 재활 ▲환자 사례 보고 순으로 진행하고 마지막에 질의응답 시간이 있다.

난청환자와 가족, 특수학교 및 재활기관 관계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언어치료사 및 청각사 등 난청과 인공와우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없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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