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종합건설, 광주시 광남동에 추석맞이 성금 기탁
㈜양지종합건설, 광주시 광남동에 추석맞이 성금 기탁
  • 한상훈 기자
  • 승인 2018.09.10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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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종합건설, 광주시 광남동에 추석맞이 성금 기탁

광주시 광남동에 있는 ㈜양지종합건설(대표 김상용)은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광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강신원 광남동장을 비롯해 광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황용 민간위원장과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민족의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추석 명절을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신원 동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김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광남동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한 성금은 광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의 희망별 1인 1계좌로 기탁돼 어려운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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