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새로운 도약 22비전 222’비전 선포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새로운 도약 22비전 222’비전 선포
  • 이상문 기자
  • 승인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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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대표가 2022년 비전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철우 대표가 2022년 비전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가 글로벌 대형 고객 기반 구축을 통한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한다.

자동차 전장 부품기업인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는 2022년을 목표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중장기 경영목표인 ‘새로운 도약 22 비전 222’를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도약 22 비전 222’란 2022년 수주 2.2조원, EBITDA(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2천억 원 달성을 뜻한다.

행사는 지난 7일 안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홀에서 이철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ㆍ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새로운 도약을 향한 LED 트론 퍼포먼스, 깃발세레머니, 임직원 비전 실천의지 선언,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이철우 대표(좌) 임종석 근로자대표(우)가 LSAT 2022년 비전선포식에서 깃발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이철우 대표(좌) 임종석 근로자대표(우)가 LSAT 2022년 비전선포식에서 깃발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은 새로운 주주의 경영 참여를 통한 대규모 성장재원을 확보해 제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약 22 비전 222’를 선포, 기업시민으로서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 44년간 쌓아온 기술 경쟁력과 고객, 협력사 간 파트너십은 물론 KKR의 글로벌 사업 기회 확대, 선진화된 조직 문화 노하우의 시너지로 ‘새로운 도약 22 비전 222’ 달성을 다짐했다.

이철우 대표이사는 “국내 자동차 산업이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제 더 이상 과거의 성공방식이 미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인식 하에 시장과 경제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정신과 전략으로 미래를 향해 당당하게 맞서 가겠다”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도 ‘새로운 도약 22 비전 222’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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