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홍진영, 달달 수영장 데이트에 "손 놓지마"
'미운우리새끼' 김종국♥홍진영, 달달 수영장 데이트에 "손 놓지마"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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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가수 김종국이 홍진영과 휴가를 즐겼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과 홍진영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펜션 수영장에서 태닝을 하며 평소 탄탄하기로 유명한 근육질 몸매를 거침없이 드러내 모벤저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놀이를 즐긴 후 비빔면을 식사하고 있던 때, 불쑥 홍진영이 모습을 드러냈다.

홍진영은 근처에서 행사를 마치고 김종국의 매니저 초대로 수영장을 찾았던 것. 홍진영은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나랑 어떤 사이냐고 물어 보셨냐?"고 묻자 김종은 "그렇다"고 답했다. 홍진영은 어머니에게 영상 통화를 걸자고 제안했다.

종국의 어머니는 웃으며 전화를 받았다. 홍진영은 김종국 어머니에게 "홍진영은 어머니에게 "어머니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라. 식사도 많이 하시라. 날이 덥다"고 애교부렸다. 통화가 끝나자 김종국이 홍진영에게 "너 왜 만화 목소리로 변하냐?"라고 했다. 김종국은 수영을 못하는 홍진영을 손을 잡고 가르쳐주기도 했다. 홍진영은 "내 손 놓지마"라고 했다.

동생들은 "형이 원래 하라면 하는 사람이 아닌데"라고 의아해했다. 홍진영은 "오빠 원래 하라면 하는 사람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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