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도시부 속도하향 5030 시민감찰단 출범 간담회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도시부 속도하향 5030 시민감찰단 출범 간담회
  • 채태병 기자
  • 승인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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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에서 열린 ‘도시부 속도하향 5030 시민감찰단 출범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7일 오전 11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에서 ‘도시부 속도하향 5030 시민감찰단 출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5030 시민감찰단은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속도 5030 정책’의 공감대 형성 및 홍보를 돕고자 시민들이 속도관리사업에 직접 참여ㆍ활동하고자 구성됐다. 안전속도 5030 정책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는 50㎞/h로, 어린이보호구역 등 특별보호지역의 제한속도는 30㎞/h로 설정하는 정책이다.

이번 시민감찰단에는 원영아 전국녹색어머니회 회장, 유창호 안산단원모범운전자회 회장, 조근민 아주대학교 첨단교통연구실 연구원, 나다혁 대학생, 강희민 대학생 등 7명의 시민이 참여한다. 시민감찰단은 오는 10월부터 ▲주행실증조사 참관 ▲속도하향 필요구간 제안 ▲합동조사 및 속도하향 요청 등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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