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쪽파김치·오미자청·오징어더덕무침 레시피는?
'알토란' 쪽파김치·오미자청·오징어더덕무침 레시피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알토란' 쪽파김치. 공식 홈페이지
▲ '알토란' 쪽파김치. 공식 홈페이지
지난 9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2018 초가을 발효 밥상'편으로 꾸려져, 쪽파김치와 오미자청, 오징어더덕무침 등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 쪽파김치

쪽파김치에는 쪽파 1kg(약 1단), 갓 200g, 무 1/4개(200g), 반건조 오징어 1마리, 국간장 3/4컵(150g), 배 반 개(300g), 양파 1/4개(40g), 찹쌀밥 2 큰 술(30g), 고춧가루 반 컵이, 양념장에는 쪽파 절였던 국간장 4 큰 술, 멸치액젓 3 큰 술, 다진 마늘 3 큰 술, 다진 생강 반 큰 술, 설탕 2 큰 술, 통깨 20g이 필요하다.

먼저 볼에 쪽파 뿌리 부분을 아래로 비스듬하게 넣고, 갓 200g 줄기를 아래로 비스듬하게 넣는다. 여기에 국간장 3/4컵(150g)을 골고루 끼얹고, 무 1/4개(200g)을 함께 넣는다. 쪽파, 갓, 무는 15분 후 한 번 뒤집어 15분 더 절인다.

믹서에 배 반 개(300g), 양파 1/4개(40g), 찹쌀밥 2 큰 술(30g), 고춧가루 반 컵을 넣고 간다. 쪽파 절였던 국간장 4 큰 술, 멸치액젓 3 큰 술, 다진 마늘 3 큰 술, 다진 생강 반 큰 술, 설탕 2 큰 술, 통깨 20g을 넣는다. 반건조 오징어와 절인 무를 순서대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쪽파와 갓에 양념장을 고루 묻힌다. 쪽파 6줄기에 갓 1줄기 반건조 오징어 1개, 무 1개를 넣고, 한 손에 재료를 잡은 뒤 쪽파 줄기를 한 바퀴 돌려 매듭을 짓는다. 마지막으로 통깨 적당량을 뿌린다.

# 오미자청

▲ '알토란' 오미자청. 공식 홈페이지
▲ '알토란' 오미자청. 공식 홈페이지
줄기에서 오미자만 따로 분리한 뒤,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 준비한다. 오미자에 설탕 3kg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설탕에 버무린 오미자를 유리병에 담고 남은 설탕 3kg을 오미자 위에 덮는다. 뚜껑을 닫고 그늘진 곳에 3개월 동안 두면 완성된다.

# 오징어더덕무침

▲ '알토란' 오징어더덕무침. 공식 홈페이지
▲ '알토란' 오징어더덕무침. 공식 홈페이지
오징어 더덕 무침 재료로 오징어 2마리, 더덕 500g이, 양념장 재료로 오미자청 7 큰 술, 설탕 4 큰 술, 고운 고춧가루 7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통깨 1큰 술, 고추장 반 컵, 참기름 2 큰 술이 들어간다.

끓는 물에 손질한 오징어를 넣고 30초 데치고 바로 찬물에 넣어 식힌다. 오징어를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오징어는 한입 크기로 썰고, 더덕은 껍질을 깐 후 홍두깨로 두드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오미자청 7 큰 술, 설탕 4 큰 술, 고운 고춧가루 7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맛술 4 큰술, 고추장 반 컵, 참기름 2 큰 술, 통깨 1 큰 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준비한 오징어와 더덕에 양념장을 넣고 무치면 오징어 더덕 무침이 완성된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