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9주년 기념식 개최
의왕시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9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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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_기념식

의왕시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대장 이경자)는 최근 김상돈 의왕시장과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도ㆍ시의원, 유승렬 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념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방범순찰과 봉사활동을 이어 가는 자율방범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행동강령 실천 결의 및 우수 대원을 표창했다.

의왕시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고천을 비롯해 부곡ㆍ오전ㆍ내손ㆍ청계 등 5개 지대로 구성돼 지대별로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 범죄를 예방하고 비행청소년을 계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경자 대장은 “의왕시가 전국에서 5대 범죄 발생이 가장 낮은 도시로 꼽히게 돼 영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치안 유지와 방범 활동에 앞장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치안의 최일선에서 지역방범 파수꾼으로 활동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가 방범 활동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의왕시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야간 방범 활동과 청소년 방범 체험활동, 지역사회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한 의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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