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역 아동들과 재난 안전 체험 실시
안양시, 지역 아동들과 재난 안전 체험 실시
  • 박준상 기자
  • 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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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체험

안양시는 지난 8일 서울 소재 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1명과 함께 재난 안전 체험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만0 ~ 12세) 및 가족에게 건강, 보육, 복지, 교육 등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국비지원 아동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안양YMCA에서 주관했으며 자원봉사자 14명이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선박안전체험, 지진ㆍ태풍 등 자연재해체험, 화재대비 소화기체험, 가정 내 생활안전교육, 응급처치 실습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와 안양YMCA가 협력해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우리 지역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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