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설…대만매체 보도 파장
강성훈,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설…대만매체 보도 파장
  • 장건 기자
  • 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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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대만 팬미팅 취소로 기소된 가운데, 여성 매니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성훈 인스타그램
▲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대만 팬미팅 취소로 기소된 가운데, 여성 매니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성훈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대만 팬미팅 취소로 기소된 가운데, 여성 매니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대만 이저우칸에 따르면 강성훈은 8일과 9일 예정이었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 대만 주최측에 피소됐다. 손해액은 한화 1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이저우칸은 강성훈이 지난 3월 대만 방문 당시 비자를 신청하며 소속사를 'YG엔터테인먼트'라고 기재한 것과 달리 최근 소속사의 이름을 YG엔터테인먼트가 아닌 'Forever2228(Hoony World)'로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강성훈의 피소 사실과 함께 일각에서는 강성훈이 개인 팬클럽(후니월드, 사명 Forever2228) 운영자 A씨와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팬들은 A씨가 강성훈이 해외에서 소화한 개인 일정에 동행했으며, 호텔 방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팬들은 '후니월드' 운영진이 강성훈의 해외 콘서트, 굿즈 판매 등 팬클럽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방만한 운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오는 10월 13일,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SECHSKIES 2018 CONCERT [지금·여기·다시]'를 개최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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