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 추선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일산소방서, 추선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 송주현 기자
  • 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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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서장 이봉영)는 추석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오는 27일까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취약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을 강화한다.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14개소를 선정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를 통한 사고발생 위험 최소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안전픽토그램 활용한 피난방화시설의 효율적 관리, 주거용비닐하우스 등 안전 취약시설 소방안전컨설팅과 같은 화재예방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24시간 화재예방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사고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봉영 일산소방서장은 “적극적인 화재예방 대책 추진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장기간 외출 시 가스 및 전기를 차단하는 등 안전관리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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