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강성훈 팬미팅 불미스러운 일 유감…피해자 없도록 노력할 것"
YG "강성훈 팬미팅 불미스러운 일 유감…피해자 없도록 노력할 것"
  • 장영준 기자
  • 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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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강성훈. 강성훈 인스타그램
▲ 가수 강성훈. 강성훈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 관련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11일 강성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강성훈 단독 팬미팅을 통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문제점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대만 현지 언론들은 강성훈이 8일과 9일 예성된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주최 측에 한화 1억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보도했다.

또 강성훈이 개인 팬클럽 운영자와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 강성훈은 지난 10일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떠돌고 있는 여자친구와 관련한 내용은 소문일 뿐"이라며 "더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이 부분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만 팬미팅 취소와 관련해서는 "손해를 보더라도 끝까지 팬미팅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대만 측이 우리를 속이고 진행한 부분이 있었다. 대만 정부에서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이 팩트"라며 "정리되면 이야기해주겠다"고 설명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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