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준비 카드 혜택 챙기세요”…카드사, 선물세트 구입 시 할인 받는 다양한 혜택 제공
“추석준비 카드 혜택 챙기세요”…카드사, 선물세트 구입 시 할인 받는 다양한 혜택 제공
  • 구예리 기자
  • 승인 2018.09.12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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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카드사들이 선물세트 구입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카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오는 16일까지 홈플러스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 쿠폰을 증정한다. 또 25일까지 오프라인매장에서 선물세트를 사면 최대 30% 할인혜택과 함께 구매금액별로 상품권을 제공하고, 온라인몰에서는 26일까지 최대 20% 할인을 해준다.

이마트에서는 13∼24일 신선·가공·생활 관련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30% 할인혜택 또는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롯데마트에서 13∼26일 추석 선물세트를 사면 최대 40% 할인 또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13∼24일 전국의 이마트와 PK마켓 하남점·고양점, SSG푸드마켓 청담점·마린시티점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사면 신세계 상품권과 할인 중 원하는 혜택을 준다. 홈플러스에서는 13∼25일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역시 홈플러스 상품권 또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BC카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추석 행사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50% 즉시 할인 또는 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쿠팡,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에서는 최대 20% 할인 쿠폰 또는 구매금액별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고, CJ오쇼핑, GS숍 등 홈쇼핑에서는 최대 7%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26일까지 롯데마트에서 30만 원 이상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해주거나 구매금액의 5%를 롯데상품권(최대 50만 원)으로 돌려준다. 롯데백화점에서는 22일까지 한우 선물세트를 롯데카드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24일까지, 홈플러스에서는 2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3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혜택 또는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최대 50만 원)을 제공한다.

구예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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