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일본 오사카노선 전면 운항중단 13일까지 연장
대한항공, 일본 오사카노선 전면 운항중단 13일까지 연장
  • 양광범 기자
  • 승인 2018.09.12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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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오는 13일까지 일본 오사카 노선 전면 운항중단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일본 간사이공항은 태풍의 여파로 공항 터미널이 폐쇄됐으며, 대한항공은 지난 5일부터 오사카 노선 운항을 전면 중단했다.

대한항공은 현지에 발이 묶인 이용객 수송을 위해 나고야, 오카야마, 후쿠오카 등 주변 공항에 대형기를 투입하는 등 좌석 추가 공급에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공항 운영 상황에 따라 지속적인 공급 증대와 취소편에 대한 예약 변경 및 환불수수료 면제 등 승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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