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협력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내일채움공제 지원기업 모집
인천항만공사 협력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내일채움공제 지원기업 모집
  • 허현범 기자
  • 승인 2018.09.12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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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가 협력기업에 근무중인 청년 재직자 등의 장기재직 유도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 내일채움공제 지원기업 및 기업별 핵심인력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중소기업 사업주와 핵심인력이 공제금을 매월 공동으로 적립하고 핵심인력이 5년 이상 장기 재직할 경우 적립금을 성과보상금으로 지급받는 정책성 공제사업이다.

IPA의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1년 이상 재직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와 직무기여도가 높아 대표자가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재직근로자 내일채움공제 중 기업별 인력구조 등을 반영해 선택할 수 있다.

IPA의 협력 중소기업이 공동 선정한 핵심인력이 5년 만기 재직하면 전체 적립금과 복리이자를 받게 되며, 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경우 최소 가입 기준금액인 34만원을 매월 적립 시 근로자 본인은 납입원금 600만원의 3배 이상인 약 2천10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내일채움공제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PA 일자리 사회가치실로 문의하면 된다.

허현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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