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부상에 "촬영 지장 없다"
이유영 부상에 "촬영 지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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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영. SBS
▲ 배우 이유영. SBS
배우 이유영이 영화 '디바'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이유영의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12일 "이유영이 부상을 당한 것이 맞다. 경미한 정도다. 촬영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안전을 위해서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의 안전을 위해 병원에서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그렇지만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유영이 지난 11일 영화 '디바'를 촬영하던 중 사고를 당해 갈비뼈 부근을 다쳤다고 보도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후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이유영은 이영의 절친한 동료 선수 수진 역을 맡았다.

한편 이유영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중이다. 오는 20일 종영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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