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여 위한 조례 제정
하남시,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여 위한 조례 제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남시청 전경
▲ 하남시청 전경

하남시는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여를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조례는 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재능, 효행, 자원봉사, 국제화, 굳센생활부문 등 7개 부분에서 이뤄진다. 지원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시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 대상이다.

시는 학교장과 거주지 관할 동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대표자 등으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수상자 가운데 여러 면에서 우수한 청소년에게 ‘대상’을 수여할 방침이다. 

시상은 내년 5월부터 해마다 진행하고 수상자에게는 시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정책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하남=강영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