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전국교도관 무도대회 유도정상에 올라
서울구치소, 전국교도관 무도대회 유도정상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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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가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서울구치소는 18일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의 실현을 위해 수용자 교정교화에 앞장서 온 서울구치소(소장 윤재흥)가 지난 14일 법무연수원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교도관 무도대회에서 전통적 강호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며 유도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김완석 교사는 최우수선수로 뽑혔다고 덧붙였다.

서울구치소 유도 선수들은 “구치소 측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일과 후 구치소 내 연무관에서 땀 흘려 훈련에 매진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윤재흥 서울구치소장은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해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어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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