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추석 추모객 대비 광명메모리얼파크 정비 완료
광명도시공사, 추석 추모객 대비 광명메모리얼파크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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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메모리얼파크 전경.광명도시공사 제공
▲ 광명메모리얼파크 전경.광명도시공사 제공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20일 추석을 맞아 광명메모리얼파크를 찾는 추모객을 위해 청사 내·외부 특별 환경 정비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공사는 추석 연휴 동안 약3만 5천여 명의 추모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메모리얼파크 전 직원의 특별근무를 실시하고,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기존보다 2시간 더 연장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대원 약 20여 명의 협조로 메모리얼파크 정문에서 청사 회차지 구간의 교통안내를 실시해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석 사장은 “앞으로도 광명메모리얼파크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공공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광명메모리얼파크에는 광명시 및 인근 지역민들의 유골함 8천700 여기가 안치되어있으며, 올해 추석에도 무연고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제례를 실시한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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