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조태형 기자 ‘건반 위에서 펼쳐지는 발레’ 이달의 보도사진상
본보 조태형 기자 ‘건반 위에서 펼쳐지는 발레’ 이달의 보도사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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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명사진
경기일보 조태형 기자의 ‘건반 위에서 펼쳐지는 발레’가 한국사진기자협회(KPPA, 회장 이동희)가 선정한 제18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art&entertainment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spot news, general news, feature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전월에 취재·보도한 사진 작품 중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조태형 기자는 드론을 이용해 도심 속에서 펼쳐진 수원발레축제 공연을 횡단보도와 함께 색다른 시선으로 포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함께 general news 부문에 노컷뉴스 박종민 기자의 ‘꿈같은 재회’, sports feature 부문에 연합뉴스 서명곤 기자의 ‘차마 볼 수도 들을 수도’ 등이 각각 수상했다.

여승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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