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수원지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 전력공급안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전 서수원지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 전력공급안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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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경기지역본부 서수원지사와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이 수원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경기지역본부 서수원지사(지사장 정운대)는 지난 19일 서수원지사 회의실에서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수원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원산업단지 입주기업 전력공급안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은 한전 서수원지사장,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업무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전 서수원지사는 3개 단지, 약 62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수원산업단지 내에서 고장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보호기기 재배치, 배전설비 지능화율의 획기적 향상을 통한 고장구간 축소, 고압고객의 수전설비 열화상측정 지원 및 행사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또 산업단지 관리공단과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상시 운영함으로써 신속한 고장원인 파악 및 정보전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전 서수원지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원산업단지와 지역경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상호협력 확대와 사회적 가치 구현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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