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경길 고속도로서 차 화재 잇따라…정체 가중
추석 귀경길 고속도로서 차 화재 잇따라…정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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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4일 귀경 행렬이 몰린 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가 잇따라 정체가 가중되고 있다.

▲ 2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부근에서 41명이 타고 있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은 불이 난 버스. 2018.9.24 [독자 민승찬씨 촬영 제공]
▲ 24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부근에서 41명이 타고 있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은 불이 난 버스. 2018.9.24 [독자 민승찬씨 촬영 제공]

오후 4시 10분께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영동고속도로 인천방면 덕평휴게소 부근에서 A(35) 씨가 몰던 고속버스에 불이 났다.

A씨, 승객 등 41명이 타고 있었지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4차로 통행을 차단하고 20여 분만에 불을 껐다.

▲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달리던 에쿠스 차량에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18.9.24 [독자 제공]
▲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달리던 에쿠스 차량에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18.9.24 [독자 제공]

앞서 오후 2시 30분께는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주행 중인 에쿠스 승용차에 불이 났으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10여 분만에 껐다.

두 사고 처리를 위해 일부 차로를 차단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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