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안전한 학교급식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선다
수원시, 안전한 학교급식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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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_사진추가] 수원시, 안전한 학교급식 만든다
▲ 조기동 수원시 생명산업과장(왼쪽 네 번째)과 남진식 수원여대 식품분석연구센터장(오른쪽 세 번째)이 안전한 학교급식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가 수원여자대학교 식품분석연구센터, 수원지역 5개 생활협동조합과 잇따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4일 권선구 수원여자대학에서 수원여대 식품분석연구센터와 ‘상생발전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 수원시는 5일 수원지역 5개 생활협동조합과 영통구 한살림 망포매장에서 ‘건강한 학교급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두 기관은 수원시 학교급식 사업에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수원여자대학교 식품분석연구센터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자재의 안전성 검사와 품질 향상에 협력한다.

수원지역 생활협동조합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전하고 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학교 급식에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는 경기남부두레생협(수원)·바른두레생협·아이쿱수원생협·아이쿱수원미래생협·한살림수원생협 등 다섯 개 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급식은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다”면서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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