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학부모 대상 '학부모의 미래사회 자녀 진로와의 만남' 행사 개최
강남대 학부모 대상 '학부모의 미래사회 자녀 진로와의 만남' 행사 개최
  • 김승수 기자
  • 승인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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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_인사말을 하는 강남대학교 서병학 입학처장
▲ 인사말을 하는 강남대학교 서병학 입학처장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11일 오전 10시 강남대학교 샬롬관 강당에서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의 미래사회 자녀 진로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강남대학교와 용인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학부모의 미래사회 자녀 진로와의 만남 행사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의 올바른 교육 문화 확산 및 대입제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매주 주제별로 외부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와 자녀의 진로 ▲기업의 인재 채용을 통해 본 사람 중심 교육 ▲자녀 진로지도의 방법과 사례 ▲미래사회 인재상과 진로 설계 전략 등으로 진행된다.

강남대학교 서병학 입학처장은 “강남대학교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보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미래사회를 대비한 진로진학 안내를 통해 학부모님과 교사, 학생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학교는 사회복지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지난 2016년에는 정부의 특성화사업 대학으로 선정됐고, 복지·ICT융합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버산업학과, 소프트웨어응용학부, IoT 전자공학과, 산업데이터사이언스학부, 부동산건설학부 등을 신설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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