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존조 "영화 '서치', 연기 어려워"
'컬투쇼' 존조 "영화 '서치', 연기 어려워"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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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SBS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SBS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조가 영화 '서치' 속 연기에 대해 털어놨다.

존조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사실 연기하기가 어려웠다. 스크린에 많은 정보가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작업 할때 보다 감독님한테 의존을 많이 했다.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진행하는지 등을 체크해서 연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진실되고 솔직한 연기를 하는 방법은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이 정석적인 방법이다. 그런데 영화 '서치'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아서 평소보다 힘들게 작업했던 작품이다"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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