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남편 정형진과 19禁 스킨십 공개
서유정, 남편 정형진과 19禁 스킨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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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서유정과 남편 정형진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될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서유정과 정형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정 정형진 부부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이휘재는 "방송이 돼냐"고 당황했다. 서유정 부부는 침실을 불을 끄고 거침없는 키스 소리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하정은 "음향 효과 넣었냐"고 질문하자 서유정은 "진짜 늘 그런다"고 말했다. 정형진은 "우리가 스킨십이 많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명수는 "너무 초장에 봇물 터지면 줄어든다"고 했다.

정형진은 서유정과 화장실을 갈 때도 애틋한 헤어짐이 이어졌다. 서유정은 "가야돼? 가지마"라고 앙탈을 부렸다. 남편 정형진이 화장실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있는다는 것. 서유정은 "저희 신랑은 어디 지방 다녀오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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