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4년 만에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복귀
김유미, 4년 만에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복귀
  • 설소영 기자
  • 승인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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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유미. 준앤아이
▲ 배우 김유미. 준앤아이
배우 김유미가 4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김유미 소속사 준애아이는 24일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극 중 김유미는 도서출판 겨루의 이사이자 창립멤버인 고유선 역을 맡아 능력 있는 출판마케터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김유미는 2014년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마지막으로 연기활동 휴식에 돌입한 바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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