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주안역 센트레빌’ 10월 26일 견본주택 오픈
동부건설, ‘주안역 센트레빌’ 10월 26일 견본주택 오픈
  • 김준구 기자
  • 승인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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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_부분조감도


동부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에 ‘주안역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10월 26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19-2번지에 위치하며 주안7구역을 주택재건축하는 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천45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주안동에서 10년만에 나오는 신규 공급이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주거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인천 중심부이며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 인천 2호선 주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단지 인근에서 주거환경 정비사업은 물론 재개발·재건축이 진행 중이라 향후 지역 전체가 발전할 가능성도 크다.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뛰어나다. 공원형 조경으로 설계되며 단지를 가로지르는 센트레애비뉴를 중심으로 센트레파크 등을 조성해 휴식과 놀이공간을 확보했다.

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이용도 좋아 인천 및 광역 교통망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홈플러스와 CGV 등은 물론 주안역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생활편의 시설들이 많다.

반경 1㎞ 이내에 주안북초, 석암초, 석정중, 석정여고, 인천남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주안?간석역 부근에 형성된 학원가와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비규제 지역에 속해 전매기간이 6개월이며 계약금 정액제(1차 1천만원), 중도금(60%)에 대해 무이자 융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바로 옆에 조성될 근린공원 자리인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9-81번지에 들어선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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