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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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_성경세미나 (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국, 스페인, 페루, 필리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7명의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다양한 학문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심도 있게 증명했다.

세미나는 만물의 이치와 패러다임, 과학 및 의학, 문화예술 및 공학 분야로 총 3개 세션으로 구분됐다.

세션1에서는 제니퍼 그레이스 피콥(미국) 특수교육전문가의 ‘만물 속에 깃든 하늘 어머니’와 루이스 펠리페 오소리오 SBN페루(의약품정보제공사) 대표의 ‘패러다임과 하늘 어머니’를 발표가 진행됐다.
▲ 하나님의교회_성경세미나 (2)

세션2에서는 라파엘 아노누에보 디마쿨랑간 필리핀 국립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의 ‘만유 에너지의 근원, 영적 완전회로’와 론 레이놀즈 미 해군 산하 우주·해군시스템사령부(SPAWAR)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의 ‘위대한 시스템의 최고 운영자, 어머니’, 스페인에서 온 호세 마리아 루시아 EY 웨이브스페이스 인공지능혁신센터 이사의 ‘인공지능과 어머니’가 이어졌다.

세션3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영화배우 풀루 무고바니의 ‘위대한 극작가’와 후안 카를로스 마르케스 멕시코적십자사 케레타로 지부장의 ‘내 심장을 연구하며 깨닫게 된 어머니의 마음’으로 마무리 됐다.

김주철 목사는 “오늘 세미나는 온 인류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분들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하나님의교회_성경세미나 (4)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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