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날개 다나'로 돌아온 다나, 이미 나와 있는 '비포&애프터'
'다시 날개 다나'로 돌아온 다나, 이미 나와 있는 '비포&애프터'
  • 장영준 기자
  • 승인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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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컴백 당시의 다나(왼쪽)와 현재 다나(오른쪽)의 모습. 다나 인스타그램, 라이프타임
▲ 2년 전 컴백 당시의 다나(왼쪽)와 현재 다나(오른쪽)의 모습. 다나 인스타그램, 라이프타임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늘어난 체중 줄이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크게 불어난 체형이 공개되자 과거 날씬했던 몸매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일 라이프타임 채널에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근황을 전하는 다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티저 영상 속 주인공 삐에로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그 주인공이 바로 천상지희 다나였던 것.

영상 속 다나는 체중이 상당히 불어나 있었다. 하지만 스스로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감량 의지 역시 남달랐다. 몸무게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20kg 이상 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나는 과거 걸그룹 천상지희로 활동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불과 2년 전, 컴백 당시만 해도 변함없는 미모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3년에는 "데뷔 시절 몸무게가 48kg였다. 지금도 큰 차이는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나는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다시 리즈 시절 몸매와 미모를 되찾을 수 있을까. 과연 몸무게가 늘어난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다이어트에 도전할까. 오는 21일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월 4일부터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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