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 수상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 수상
  • 이연우 기자
  • 승인 2018.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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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학교병원 이국종 교수가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을 수상, 적십자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아주대학교병원 이국종 교수가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을 수상, 적십자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가 지난 7일 오후 아주대학교병원 이국종 교수(49)에게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적십자 박애장은 위난에 처한 인명을 구제하거나 안전을 도모하는 데 탁월한 공로가 있는 자에게 수여된다.

이국종 교수는 학창시절 청소년적십자(RCY) 활동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키워왔으며,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열악한 국내 외상 진로 체계를 개선해 나가는 데 노력한 점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또 대중에게 골든아워의 중요성과 중증외상분야 시스템이 부재한 국내 현실을 적극적으로 알렸다는 평이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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