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연수구에 캠코브러리 18호점 개관
캠코, 연수구에 캠코브러리 18호점 개관
  • 양광범 기자
  • 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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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코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8일 연수구 청학동 소재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18호점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과 박찬대 국회의원(더민주·연수갑),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박종희 늘푸른교실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도서관을 마련하는 캠코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캠코는 지금까지 부산과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17곳의 캠코프러리를 설치했으며,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18호점이 개점했다. 특히 18호점은 대한적습자사 인천지사와 협업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캠코브러리 개관 사업이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아동·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따뜻한 금융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광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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