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김 양식장 지도·단속’ 실시
인천시, ‘김 양식장 지도·단속’ 실시
  • 이민수 기자
  • 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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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내년 4월까지 관계기관과 함께 ‘김 양식장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8일 인천시에 따르면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어장환경 보호를 위해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수협 등 관계기관과 김 양식장 지도·단속을 벌인다.

이번 지도 단속은 김 양식시기에 음성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무기산 불법 사용을 근절하기 위해서다.

불법 무기산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는 관련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면허어장은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김 양식 지도·단속을 통해 무기산 사용을 근절해 안전한 김 양식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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