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보장계획 완성
과천시, 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보장계획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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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안정과 성장이 함께하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5가지 전략을 담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완성했다.

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방향과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4년마다 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자원 등 복지환경을 고려해 지역 실정에 맞는 세부사업 수립하고 실천하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4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사회보장영역의 관련기관 종사자, 주민, 공무원 등으로 TF팀을 구성해 민관이 협력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관련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안에는 △함께 돌보는 커뮤니티 케어 도시 △함께 일하는 활기찬 도시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함께 누리는 가족친화 문화도시 △함께 발전하는 교육·나눔 도시 등 5대 추진전략과 16개 중전추진사업 40개 세부사업 등이 담겨 있다.

김종천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보장계획을 수립했다며 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시의 복지 제도와 정책을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세부사업을 꼼꼼하게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천= 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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