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산하
우리의 산하
  • 경기일보
  • 승인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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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과 맑은 계곡, 그리고 시원한 바다가 모두 그리운 성하의 계절 여름. 바다에 가면 산이 보고 싶고 산에 가면 바다가 생각나는 여름,
뙤약볕을 받으며 장쾌한 능선길을 걸으며 발을 옮길 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땀의 의미가 이 여름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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