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첫 등교 "청바지에 백팩 하나 멨을 뿐인데… 괜히 요정이 아니지"
손연재 첫 등교 "청바지에 백팩 하나 멨을 뿐인데… 괜히 요정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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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첫 등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는 지난 5일 연세대학교 스포츠 레저학과 13학번으로 첫 등교를 했다. 이날 오전 귀국한 손연재는 첫 등교길에서 표지모델로 나선 잡지 '캠퍼스텐10'을 직접 배부했다.

이날 손연재는 티셔츠와 청바지에 백팩을 메고 대학 새내기다운 풋풋함을 과시했다. 특히 환하게 미소 띈 얼굴에선 설렘이 그대로 느껴졌다.

손연재는 "앞으로 대학 생활이 즐거울 것 같다"라고 첫 등교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 첫 등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첫 등교 풋풋하다", "손연재 첫 등교 요정이 따로 없네", "손연재 첫 등교 연세대학교 학생들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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