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성남시 합기도 1부 5연패 기염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성남시 합기도 1부 5연패 기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이천 족구 2연패

성남시가 제1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합기도대회에서 1부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성남시는 7일 양주 문화예술회관 체육관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단체연무, 남녀 초등부 호신술 등의 우승을 앞세워 종합점수 68점을 획득, 파주시(67점)를 제치고 패권을 차지, 지난 2009년부터 5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2부에서는 종합점수 94점의 양주시가 이천시(63점)와 군포시(58점)를 크게 따돌리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한편, 함께 열린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족구대회에서는 1부 수원시와 2부 이천시가 동반 2연패를 달성했다. 수원시는 준우승을 차지한 일반부와 장년부의 활약을 앞세워 평택시와 부천시를 제치고 2년 연속 우승했다. 2부에서는 역시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천시가 일반부와 여성부의 우승에 편승, 연천군과 구리시를 제치고 2연패를 이뤘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