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균 신임회장 취임 “道보디빌딩 업그레이드”
전현균 신임회장 취임 “道보디빌딩 업그레이드”
  • 박민수 기자
  • 승인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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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 제5대 회장으로 전현균 신임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경기도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는 지난 4일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양정현 전국보디빌딩연합회 사무처장을 비롯, 시ㆍ군 보디빌딩연합회장과 협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ㆍ5대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최충열 경기도생활체육회 종목육성 과장으로부터 인준패를 전달받은 전현균 신임회장은 최천일 전임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2016년까지 향후 4년간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따끔한 충고를, 잘하는 부분에는 아낌없이 칭찬을 부탁드린다”라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경기도 보디빌딩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민 휘트니스 및 VTMF 건설 대표이사인 전현균 회장은 광명시체육회 이사 및 광명시보디빌딩협회장으로 활동하며 체육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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