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시청률 12.1%로 '껑충'… 월요예능 1위 "장윤정 효과 톡톡"
힐링캠프 시청률 12.1%로 '껑충'… 월요예능 1위 "장윤정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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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시청률 12.1%로 '껑충'… 월요예능 1위 "장윤정 효과 톡톡"

'힐링캠프'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시청률은 1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5.9%보다 6.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20일 방송된 '힐링캠프'에는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출연해 그 간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앞서 장윤정은 '힐링캠프' 제작진과 진행한 사전 인터뷰의 내용이 공개되며 가슴 아픈 가족사 등이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도경완 아나운서와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부모님의 이혼과 10억 빚 소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시청률 장윤정 효과 톡톡히 봤네", "힐링캠프 시청률 6%나 상승? 힐링캠프 장윤정 재밌더라니", "힐링캠프 시청률 월요일 예능 동시간대 1위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8.8%를, MBC '휴먼다큐 사랑'은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사진= 힐링캠프 시청률, 힐링캠프 장윤정.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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