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과거 '한양대 비주얼'로 꼽혀…"이유비 동생 답네"
이다인, 과거 '한양대 비주얼'로 꼽혀…"이유비 동생 답네"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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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다인 페이스북
 
이다인, 과거 '한양대 비주얼'로 꼽혀…"이유비 동생 답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연예계 데뷔 소식을 알린 중견 탤런트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본명 이주희)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대학생을 꼽아 사진 촬영과 인터뷰 등을 진행하는 캠퍼스 스타일 아이콘(campusstyleicon.com)은 지난해 5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을 '한양대 비주얼'로 선정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다인은 캠퍼스 스타일 아이콘과의 인터뷰에서 "고3때 우연히 연기 레슨을 받게 되었는데, 재밌고 욕심이 생겨 연기를 전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연기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TV에 나오고 싶은 욕심은 없다"며 "연기를 잘 하고 매력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해당 인터뷰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3에 연기 시작해서 한양대 연영과를 가다니, 대단하다", "진짜 예쁘다", "자매가 둘 다 예뻐도 되나", "이유비랑 닮지 않았지만 예쁘네", "이유비 동생이 아니라 이유비 언니 같다", "연기자 집안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국내 대형 기획사인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배용준, 김수현, 임수정, 최강희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김혜지기자 maeji@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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