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하남시, 생활체육 어린이축구 1·2부 패권
의정부시·하남시, 생활체육 어린이축구 1·2부 패권
  • 박준상 기자
  • 승인 2013.10.21
  • 2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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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와 하남시가 제17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어린이축구대회에서 나란히 1ㆍ2부 우승을 차지했다.

의정부시는 20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1부 결승전에서 김포시를 2대1로 제치고 우승했으며, 하남시는 2부 결승서 동두천시를 승부차기 끝에 5대4로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화성시와 시흥시, 군포시와 안성시는 각각 1ㆍ2부 공동 3위에 올랐다.

최우수선수상에는 윤도현(의정부시)과 김지민(하남시)이 뽑혔으며, 우수선수상은 허재명(김포시), 박민수(동두천시)가 각각 선정됐고, 우수지도자상은 이용환(의정부시), 박대식(하남시) 지도자에게 돌아갔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30개 시·군 선수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구 비례에 따라 1·2부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뤄졌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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