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通’하는 경기도생활체육회
임직원 ‘通’하는 경기도생활체육회
  • 박준상 기자
  • 승인 2014.07.28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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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직장만들기 위원회 정기회의

경기도생활체육회가 ‘2014 좋은직장만들기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생활체육회는 지난 25일 수원시내 모음식점에서 기존 ‘좋은직장만들기위원회’ 구성원들과 강병국 신임 공동위원장(사무처장)이 오찬을 함께하며 상견례를 겸해 직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강병국 공동위원장은 이날 “직원들의 동아리활동ㆍ문화행사ㆍ단체복 지원, 유관기관과의 체육교류 활성화, 타 기관의 행사참여ㆍ답습 기회제공 등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처우개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로를 모색해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은행, 병원 등 개인적인 업무를 보기 어려웠던 사무처 직원들을 위해 프런치데이(Friday+Lunch) 를 도입, 기존에 격주로 운영해왔던 홈런데이를 주 1회로 확대 시행하고, 월 1회 필요 인원에 한해 유연근무제 시행을 적극 검토해 반영하기로 했다.

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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